솔라나 거래 확정이 0.15초? 새 기술 ‘Alpenglow’의 정체

솔라나 거래 확정이 0.15초? 새 기술 ‘Alpenglow’의 정체 “솔라나는 원래 빠른 블록체인 아닌가?” 솔라나를 조금이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솔라나가 거래의 ‘최종 확정 시간’을 약 12.8초에서 0.15초(150밀리초)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의 이름이 바로 ‘Alpenglow(알펜글로우)’입니다. 여기서 ‘거래 확정’이란 SOL을 다른 지갑으로 보내는 전송을 포함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