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금리를 올렸는데 비트코인은 왜 크게 떨어지지 않았을까?

미국이 금리를 올렸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9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결정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보통 주식이나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에는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이상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금리 인상 발표 이후 크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코린이교실에서는‘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면서 왜 미국 금리만 쳐다볼까?’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면서 왜 미국 금리만 쳐다볼까? 오늘은 그 다음 … 더 읽기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면서 왜 미국 금리만 쳐다볼까?

비트코인은 중앙은행이 발행하지 않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비트코인을 만들지도 않고, 비트코인의 공급량을 결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결정하는 날만 되면 비트코인 투자자들도 연준의 발표에 귀를 기울입니다. 탈중앙화 자산인 비트코인이 왜 미국 금리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할까요? 오늘 코린이교실에서는 금리와 비트코인의 관계를 아주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 지금 시장은 왜 미국 연준을 보고 있을까? 미국 연준은 9월 … 더 읽기